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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아시아씨엠, ‘카메라모듈 총괄’ 삼성 개발 임원 경력 신임대표 영입

작성일 2026.07.01

 



첨단 광학 솔루션 기업 코아시아씨엠(196450)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개발 임원 경력의 손호성 사장을 영입,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모바일 사업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AI 광학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코아시아씨엠이 100% 지분을 보유한 코아시아씨엠코리아는 카메라모듈 본업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해 손호성 전 삼성전자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손호성 대표이사는 삼성전자에서 스마트폰 카메라 개발 등 주요 프로젝트를 수행한 전문가로 사업 전반에 걸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단순 출하량 경쟁에서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와 수익성 중심 구조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고객 요구사항에 대한 기술 대응 속도와 핵심 고객사와의 협업 역량이 주요 차별화 요소로 부각됨에 따라, 업계는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양산까지 연결되는 통합 대응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코아시아씨엠은 프리미엄 카메라 제품 공급 확대와 생산 효율화 기반의 수익성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스마트폰용 카메라모듈 및 광학렌즈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ToF 기반 3D 센싱 카메라, AI Vision, Depth Camera 등 차세대 광학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코아시아씨엠 관계자는 이번 영입은 회사의 미래 성장 방향성을 구체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언급하며, “손호성 대표이사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카메라 개발 경험과 글로벌 사업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코아시아씨엠의 신성장동력 발굴과 혁신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