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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시아세미, AI향 첨단패키지 확대…해외 매출 비중 상승
작성일 2026.06.13

삼성전자 디자인 솔루션 파트너스(DSP) 기업인 코아시아세미가 해외 고객사 매출 비중을 높이며 성장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코아시아세미 고객사 국적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은 2025년 68.5%에서 2026년 1분기 77.0%로 8.5%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국내 매출 비중은 31.5%에서 23.0%로 낮아졌다.
해외 비중 확대는 단기 용역 과제에서 삼성전자 프로젝트 비중이 축소된 영향도 있지만, 해외 고객사 매출 자체가 늘어난 점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코아시아 연결 기준 시스템반도체 부문 매출액은 2024년 323억원에서 2025년 608억원으로 증가했고, 2026년 1분기에만 364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만에 전년 연간 매출의 절반 이상을 달성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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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